모내기

 

 

며칠 째 동네 보상이형을 도와 모내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와 언동, 오도미를 오가고 있습니다.
어제 찍은 모내기 사진입니다.
오후에 모를 심다가 한 단지를 끝내고 쉬는 시간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언동 마을 앞에 있는 들판입니다.
주변에서 가장 넓은 들판 중 하나입니다.
저 멀리 서성리 저수지 둑도 보입니다.

by 쌀집아저씨 | 2008/06/01 22:07 | 농부의 삶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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