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타의 추억

 

지난 주 쌀집아저씨가 강사로 나섰던 컴퓨터 기초 교육 얘기를 들으셨죠?
농업인들 중에 타자를 잘 치는 분이 드뭅니다.
그래서 교육 시간에 일부러 타자 시험을 치렀습니다.
첫날과 마지막날 두 번에 걸쳐 치렀습니다.
삼일밖에 안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20타 이상씩 늘어난 모습입니다.
첫날 8타로 쌀집아저씨를 압박하셨던 분도 많은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
계속해서 열심히 치고 계신지 확인 들어가야겠습니다.

by 쌀집아저씨 | 2008/07/21 22:21 | 농부의 삶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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