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30일
영암 처가집 行
어제 오후 늦게 영암 처가집에 갔습니다.
집사람이 며칠 가서 쉬고 있어서 데리러 갔습니다.
오후 4시가 넘어 도착해서 비닐하우스를 고쳤습니다.
일손이 없어 동네 작은집 아재에게 부탁해 함께 일을 했습니다.
비닐 하우스는 3~4년 쓰면 낡아서 다시 비닐을 씌워야 합니다.
지난 겨울에 했어야 하는 일인데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먼저 너덜너덜해진 낡은 비닐을 걷어 냅니다.
비닐 하우스를 하지 않는 쌀집아저씨로서는 하우스 일은 낯설기만 합니다.
비닐을 걷어내고 새 비닐을 얹히고 고정을 시킵니다.
말로는 쉬운데 막상 해보니 그리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부모님과 마무리를 했습니다.
비나 바람이 불면 날아갈까 단속을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밤 9시가 넘어서야 일이 끝이 났습니다.
저녁을 먹고 조금 쉬다가 잠을 청했습니다.
다시 아침.
6시가 조금 모자란 시간에 다시 밭으로 갔습니다.
먼저 다른 낡은 비닐하우스를 하나 뜯어냈습니다.
그리고 어제 고정시키다 그만 둔 비닐하우스를 고정시켰습니다.
두 시간이 뚝딱 지나갔습니다.
아침밥을 먹고 서둘러 광주로 왔습니다.
처가집에 가면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많은 일을 두 분이 하시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농촌에서 농사일을 하는 것은 당연한데 몸이 좋지 않으니 걱정이 됩니다.
오후에 소나기가 왔는데 아침에 뜯어놓은 비닐하우스를 씌웠는지 궁금하고 걱정이 앞섭니다.
집사람이 며칠 가서 쉬고 있어서 데리러 갔습니다.
오후 4시가 넘어 도착해서 비닐하우스를 고쳤습니다.
일손이 없어 동네 작은집 아재에게 부탁해 함께 일을 했습니다.
비닐 하우스는 3~4년 쓰면 낡아서 다시 비닐을 씌워야 합니다.
지난 겨울에 했어야 하는 일인데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먼저 너덜너덜해진 낡은 비닐을 걷어 냅니다.
비닐 하우스를 하지 않는 쌀집아저씨로서는 하우스 일은 낯설기만 합니다.
비닐을 걷어내고 새 비닐을 얹히고 고정을 시킵니다.
말로는 쉬운데 막상 해보니 그리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부모님과 마무리를 했습니다.
비나 바람이 불면 날아갈까 단속을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밤 9시가 넘어서야 일이 끝이 났습니다.
저녁을 먹고 조금 쉬다가 잠을 청했습니다.
다시 아침.
6시가 조금 모자란 시간에 다시 밭으로 갔습니다.
먼저 다른 낡은 비닐하우스를 하나 뜯어냈습니다.
그리고 어제 고정시키다 그만 둔 비닐하우스를 고정시켰습니다.
두 시간이 뚝딱 지나갔습니다.
아침밥을 먹고 서둘러 광주로 왔습니다.
처가집에 가면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많은 일을 두 분이 하시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농촌에서 농사일을 하는 것은 당연한데 몸이 좋지 않으니 걱정이 됩니다.
오후에 소나기가 왔는데 아침에 뜯어놓은 비닐하우스를 씌웠는지 궁금하고 걱정이 앞섭니다.
# by | 2008/07/30 21:57 | 농부의 삶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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