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처 교육

오늘부터 포토샵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첫 시간이라 포토샵에 대한 기본만 배우고 왔습니다.
한 달 동안 서른 시간을 배우게 됩니다.

 

무슨 교육이냐고요?
농업인 정보화 선도자를 위한 바우처 위탁 교육입니다.
관공서에서 선도자 컴퓨터 교육을 시킬 수 없어 학원에 위탁을 하는 교육입니다.
전남 선도자 카페에서 몇 분이 바우처 교육을 받았다는 것을 보고 결심을 했습니다.

 

포토샵에 대해서 평소에 많이 어려워 했습니다.
프로그램이 워낙 복잡해서 모르는 것 투성이였습니다.
그래서 포토샵을 먼저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아침에 군청에 들러 바우처 교육 위탁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학원에 들러 제출하고 수강증을 끊었습니다.
바로 첫 수업까지 듣고 왔습니다.

 

올 겨울에는 다음 교육으로 플래쉬나 동영상 편집하는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공부로 시작한 8월이 더욱 즐겁습니다.

by 쌀집아저씨 | 2008/08/04 20:32 | 농부의 삶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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