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6일
추석 동네 노래자랑
추석 전날 마을 당산에서 동네 노래자랑을 했습니다.
마을 청년회에서 주관해서 모든 준비를 했습니다.
쌀집아저씨도 청년회 임원을 맡고 있어 함께 했습니다.
제가 중학교 땐가 하고 처음이니 20년이 지났나 봅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즐기셨습니다.
좋은 행사를 했으니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나가야겠습니다.
쌀집아저씨네 애마와 다른 트럭을 이용해 만든 무대입니다.
쌀집아저씨네 가족이 노래 부르는 사진도 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최우수상을 탄 금성댁의 앵콜송입니다.
그냥 보시죠...










# by | 2008/09/16 22:35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