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목화솜을 찍었습니다.
그 이후로 다시 한 송이에 솜이 피었길래 올립니다.
보면 볼수록 신기합니다.
바로 옆 화단에 여자넝쿨이 있어 살펴봤더니 열매가 열렸습니다.
잘 익어 벌어졌고 씨도 보입니다.
그리 맛있지는 않지만 달착지근한 맛입니다.


지난 번에 목화솜을 찍었습니다.
그 이후로 다시 한 송이에 솜이 피었길래 올립니다.
보면 볼수록 신기합니다.
바로 옆 화단에 여자넝쿨이 있어 살펴봤더니 열매가 열렸습니다.
잘 익어 벌어졌고 씨도 보입니다.
그리 맛있지는 않지만 달착지근한 맛입니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