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집아저씨의 집수리

지난 주 후반부터 화순집 수리에 들어갔습니다.
크리스마스날 쌀집아저씨가 부모님과 함께 집을 치우는 것이 시작됐습니다.
본격적인 공사는 26일부터 시작했습니다.



부엌과 화장실 공사입니다.
90년대 중반에 고친 부엌이 좁아서 불편한 것이 많았습니다.
이번에 부엌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집 바깥에 샘이 있는데 그곳을 화장실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 공간에 다용도실과 화장실을 만듭니다.



부엌과 샘쪽에 있는 짐을 치웠는데 물건들이 많았습니다.
마당 이곳 저곳에 짐들을 쌓아놨습니다.
공사는 아버지께서 아는 분께 맡겼는데 참 좋은 분이었습니다.
완성된 것이 아니니 일단 여기까지만 사진을 올립니다.


by 쌀집아저씨 | 2008/12/28 19:5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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