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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 vs 자판

오늘 능주정보화마을에서 컴퓨터 기초 교육을 했습니다.
점심을 먹고 오후에 다음에 가입해서 이메일을 배웠습니다.
저와 함께 이메일을 주고받는 중에 사고가 한 건 터졌습니다.
사진으로 보여드립니다. ^^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요???

by 쌀집아저씨 | 2009/03/04 21:26 | 트랙백 | 덧글(0)

정보화 기초교육

오늘부터 화순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정보화 기초교육이 있습니다.
농한기에 집중적으로 교육계획이 잡혀 다음 달까지 두 차례가 더 있습니다.

정보화 교육을 하다보면 어르신들이 많이 오십니다.
특히 기초교육에는 더욱 그렇죠.



자판연습을 하는데 잘 되지 않습니다.
평생 농사일로 손가락 마디가 굵어져 자판 위 제자리에 올려지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손으로도 컴퓨터를 배우고 싶어 찾아오십니다.

오늘 도곡에서 오신 어르신은 연세가 일흔 하고도 여덟이었습니다.
'내가 과연 저 나이에 공부를 시작할 수 있을까?'
저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선상님 어또코름 허먼 컴퓨터를 잘 할 수 있다요?"
"손지들 허대끼 날마둥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먼 된당께요"

by 쌀집아저씨 | 2009/02/16 23:42 | 트랙백 | 덧글(0)

쌀집아저씨의 농업인의날 하루

11월 11일.
오늘은 농업인의 날입니다.
빼빼로 데이라고도 하는데 쌀집아저씨는 농부니 당연히 농업인의 날입니다.

오늘 쌀집아저씨의 하루입니다.
아침에 창고에서 택배를 보낼 쌀을 준비했습니다.
쌀을 싣고 우체국에 가서 택배를 보냈습니다.
우체국을 나와 면사무소에 들러 귀농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방향을 돌려 화순읍으로 가는 길에 다산마을에 들러 찹쌀을 배달했습니다.

이번에는 도곡면으로 가서 천암정미소로 향했습니다.
화사농 동생을 만나고 어머니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들판이 넓은 곳이라 아직도 정미소 일이 많아 보였습니다.
정미소일에 대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느라 한참동안 머물렀습니다.

도곡면에 사는 화사농 회장님을 보기 위해 전화를 했더니 화순읍이더군요.
농업인의 날 행사에 참여하고 계셨습니다.
행사장에서 만나 화사농과 정보화선도자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번에 정보화선도자 전국대회에 다녀온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도곡면 천막에 가서 떡과 과일을 먹었습니다.
이어 우리 면 천막에 가서 인사를 하고 맥주도 한 잔 마셨답니다.

행사장을 빠져나와 산적님과 통화를 하고 점심을 신세지러 갔습니다.
두 분은 농장에서 일을 하고 계셨습니다.
인사를 하고 천막과 캠핑카를 구경하고 닭들을 구경했습니다.
벌레 먹은 배추도 보고 점심 때 싸먹을 무를 솎아 왔습니다.
무잎을 싸먹고, 콩자반과 무나물, 얼가리 배추김치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따뜻한 탁자에 앉아 연잎차를 마시며 아낙네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가을에 너무 고생이 많았다고 일 적게 하라는 당부를 하시더군요.
산적님은 흙포대로 만드는 집을 봐주기 위해 준비를 했습니다.
아낙네님의 해맑은 웃음속에 모든 것들이 다 녹아 있었습니다.

산적소굴을 벗어나 군청으로 갔습니다.
농업인 정보화 교육계획을 잡기 위해 갔습니다.
12월에 강의할 포토샵 교육을 위해 담당자를 만났습니다.
새로운 분과 인사를 하고 교육일정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어 정보화선도자 담당자를 만나 추가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농촌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번에는 군청을 나와 농업기술센터로 갔습니다.
화사농 담당선생님을 만나 12월에 있을 선진지 견학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쌀집아저씨가 견학 계획을 마련해서 올리면 준비를 하기로 했습니다.
군청과 농업기술센터에서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농업인정보화촉진대회 입상 소식을 모두 알고 계셨습니다.
더욱 힘써서 농업인 정보화를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일을 마무리하고 광주로 와서 한의원에 들렀습니다.
가을 내내 무리한 손목과 손가락 치료를 받았습니다.
침을 맞고, 뜸을 뜨고, 피를 뽑고, 전기 치료를 하고, 파라핀액에 손을 담궜습니다.
앞으로 며칠 동안 계속 치료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바빴던 농업인의 날 하루가 이렇게 저물어 갑니다.
여러분은 오늘 하루 어떻게 지내셨나요? 

by 쌀집아저씨 | 2008/11/11 21:49 | 트랙백 | 덧글(0)

쌀집아저씨 농업인 정보화촉진대회 수상

오늘 농촌진흥청에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한 달 동안 계속된 정미소 일도 하루 쉬었답니다.

아침 일찍 나주에 있는 전남농업기술원으로 가서 8시에 버스로 출발.
점심을 먹고 수원의 농촌진흥청에 도착하니 오후 1시 30분.

정보화촉진대회 행사는 2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개회식과 여러 컨테스트 시상이 있었습니다.
쌀집아저씨는 UCC 컨테스트에 우수상을 탔답니다.

여러 강연이 있었고 쌀집아저씨는 정보활용능력경진 시험을 치렀습니다.
오후 5시.
시험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청년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아쉬운 면도 있었지만 바쁜 가을철이라 제대로 준비를 못한 것을 생각한다면 좋은 결과입니다.

하루 동안 정보화촉진대회를 치르고 오느라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하루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답니다.







by 쌀집아저씨 | 2008/11/05 23:50 | 트랙백 | 덧글(0)

농업인 이-비즈니스 마케팅 활성화 워크숍



쌀집아저씨가 어제까지 가을걷이 후 방아를 찧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늘은 하루를 쉬면서 수원 농촌진흥청을 다녀왔습니다.
농산물 e-비즈니스 마케팅 활성화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아침 6시 30분에 광주버스터미널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보성에서 두 분, 무안에서 한 분이 오셔서 함께 동행했습니다.
수원에 도착해 택시를 타고 농촌진흥청으로 가니 시작 시간인 10시가 되었습니다.


첫번째 수업은 동원대 송형철 교수님이 마케팅 전략에 대해 강의를 하셨습니다.
진한 경상도 억양에 아주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서 농촌진흥청 나승렬 국장님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오전 수업이 끝나고 점심은 도시락을 들고 건물 앞 잔디밭에 앉아 해결했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도시락도 맛있었고 열심히 강의를 듣고 서로의 경험을 얘기하는 시간도 즐겁고 소중했습니다.



오후에는 아줌마닷컴의 황인영 대표이사님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입소문 마케팅에 대해 말씀을 하셨는데 쌀집아저씨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고객관리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광장세무회계법인의 김현수 세무사님의 세법 강연이 있었습니다.
농업인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이라서 질문도 많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11월 초에 있을 농업인정보화촉진대회 소개가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여름에 있었는데 올해는 많이 늦어졌습니다.
쌀집아저씨가 작년 대회에서는 좋은 성과를 냈었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성과를 내도록 해보겠습니다.
오늘 워크샵을 준비해주신 농촌진흥청 오상헌 박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by 쌀집아저씨 | 2008/10/03 00:01 | 트랙백 | 덧글(0)

컴퓨터 교육



7월에 이어 한 달만에 정보화 교육을 했습니다.
장소도 지난 번과 같은 능주정보화마을입니다.
달라진 점이라면 그 사이에 정보화마을 실무자가 바뀌었습니다.

첫 날이라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오시지는 않았습니다.
신청은 열 댓 분이 했는데 절반 정도 참여했습니다.
아직까지 화순의 정보화 열기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10시에 교육 시작인데 9시가 되기 전에 도착했습니다.
덕분에 이것 저것 준비했습니다.
컴퓨터를 점검하고, 빔프로젝터도 보고, 강의할 내용도 살펴보고....

10시 전후해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오늘 교육은 윈도우와 인터넷 일반입니다.
참가하신 분들의 수준이 차이가 심해 진도를 잘 나가지 못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한글과 엑셀 교육인데 사실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너무 차이가 많이 나니 수준을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점심은 빛고을 식당의 청국장을 먹었습니다.
오후에는 인터넷으로 신문을 보고 정보를 찾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로 동영상도 보고, 온라인 강의도 신청해봤습니다.

아직까지 농촌의 정보화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열의를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지만 무관심한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가만히 앉아 있을 수는 없겠죠.
이렇게 교육도 하고, 화사농과 정보화선도자를 통해 조금씩 나아지겠죠?

by 쌀집아저씨 | 2008/08/18 21:28 | 트랙백 | 덧글(0)

바우처 교육

오늘부터 포토샵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첫 시간이라 포토샵에 대한 기본만 배우고 왔습니다.
한 달 동안 서른 시간을 배우게 됩니다.

 

무슨 교육이냐고요?
농업인 정보화 선도자를 위한 바우처 위탁 교육입니다.
관공서에서 선도자 컴퓨터 교육을 시킬 수 없어 학원에 위탁을 하는 교육입니다.
전남 선도자 카페에서 몇 분이 바우처 교육을 받았다는 것을 보고 결심을 했습니다.

 

포토샵에 대해서 평소에 많이 어려워 했습니다.
프로그램이 워낙 복잡해서 모르는 것 투성이였습니다.
그래서 포토샵을 먼저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아침에 군청에 들러 바우처 교육 위탁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학원에 들러 제출하고 수강증을 끊었습니다.
바로 첫 수업까지 듣고 왔습니다.

 

올 겨울에는 다음 교육으로 플래쉬나 동영상 편집하는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공부로 시작한 8월이 더욱 즐겁습니다.

by 쌀집아저씨 | 2008/08/04 20:32 | 농부의 삶 | 트랙백 | 덧글(0)

화순군 북면 노치리

지난 주에 화순군 북면 노치리에 두 번 다녀왔습니다.
노치리에서 컴퓨터 교육을 해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전라남도 정보화선도자 담당자가 직접 연락을 해서 부탁하더군요.



노치리는 백아산 휴양림 바로 아래 마을입니다.
휴양림에 간 적은 있어도 바로 옆에 있는 노치리는 처음입니다.
마을 회관에서 어르신 세 분과 공부를 했습니다.
모두 연세가 많았습니다.



컴퓨터에 대해서 낯설어 하셨지만 열심히 배우셨습니다.
자판에 대해 설명하고 열 손가락으로 타자 연습을 했습니다.
2주 후에 다시 가서 타자 연습한 것을 확인하고 다음 공부를 하기로 했습니다.

by 쌀집아저씨 | 2008/08/03 19:04 | 농부의 삶 | 트랙백 | 덧글(0)

쌀집아저씨의 농촌소식 (2008.7.22)

 

 

안녕하세요 쌀집아저씨입니다. 장마와 무더위에 건강하시죠?

오늘은 대서(大暑)입니다. 대서는 1년 중 가장 더운 시기로 이후 20여일이 가장 무더워 불볕더위, 찜통더위라는 얘기도 나옵니다. 밤에도 열대야 현상이 일어나며 더위 때문에 "염소뿔이 녹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대서 때는 뜨거운 태양과 많은 비로 인해 벼를 비롯한 모든 작물이 잘 자라 "오뉴월 장마에 돌도 큰다"는 말도 있습니다. 농촌에서는 논두렁의 풀을  베고 밭작물의 북을 돋아 줍니다.


7월 둘째 주에 3일 동안 정미소를 고쳤습니다. 새롭게 자동저울과 싸래기 거르는 기계를 설치했습니다. 먼저 커다란 쌀탱크를 떼어내고 자동저울 틀을 설치하고, 다음으로 싸래기 기계를 설치하고, 마지막으로 모터를 설치했습니다. 시험가동을 해봤는데 조금 손을 봐야겠습니다. 정미소 바닥도 주저앉은 부분이 있어 콘크리트 작업을 해야겠습니다.


지난 12일 아침에 정나누기를 하고 왔습니다. 지난 달에는 후원하는 두 가구 모두 쌀이 남아있어 한 달을 건너뛰었습니다. 이번 정나누기에는 쌀과 라면외에 새롭게 후원금도 추가되었습니다. 이번 정나누기부터 후원자가 늘었습니다. 멀리 경상도에 사시는 분으로 학생 가구에 매달 후원금을 주시기로 했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은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곳이라는 생각입니다.


14일부터 3일 동안 화순군청에서 주관하는 농업인 정보화 교육이 있었습니다. 쌀집아저씨가 강사가 되어 컴퓨터 기초에 대해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열 분 정도 농업인이 참여했습니다. 자판연습을 했었는데 처음 타자를 쳐봤다는 분은 8타를 치기도 했습니다. ^^ 마지막날 다시 검정을 해봤더니 30타 남짓 나왔습니다. 컴퓨터를 분해해서 속을 알아봤고, 윈도우와 인터넷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포맷도 보여드렸고, 백신프로그램을 깔아보기도 했습니다. 3일 동안 모든 교육을 마치고 나니 목도 좀 쉬고, 힘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쌀집아저씨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고, 좋아하는 일이니 열심히 할 작정입니다. 힘은 들겠지만 고향의 농업인들이 컴퓨터와 친해지도록 하고 싶습니다.


6월말부터 몇 차례에 걸쳐 피사리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아침에 양말에 슬리커를 신고 자전거를 타고  용내미 논과 못자리 피사리를 했습니다. 피사리를 시작할 때는 날씨가 흐려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조금 지나자 비가 내리다 해가 뜨다 바람이 불다.... 날씨가 오락가락하니 논에서 일하는 것도 집중이 잘 안되더군요. 용내미는 두레보 논에 비해 앵미나 피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이 논은 우렁이와 쌀겨 덕을 톡톡히 보는 셈입니다. 피사리를 하면서 보니 우렁이도 많고 알도 많았습니다. 피사리를 끝내고 논가에 있는 우렁이 사진도 찍어봤습니다.


무더위로 고생을 하지만 곡식들은 그 덕분에 잘 자라고 있습니다. 벼도, 콩도, 고추도, 깨도... 하루가 다르게 논과 밭이 푸르러집니다. 이렇게 무더운 여름을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곡식 내음 물씬 풍기는 가을이 오겠죠. 무더위에 모두 건강하세요.

by 쌀집아저씨 | 2008/07/22 21:55 | 농부의 삶 | 트랙백 | 덧글(0)

농업인 정보화 교육

 

 

오늘부터 3일동안 화순군청에서 주관하는 농업인 정보화 교육이 있습니다.
쌀집아저씨가 강사가 되어 컴퓨터 기초에 대해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9시 30분 시작이었지만 한 시간이나 먼저 도착해 준비를 했습니다.
군청에서 담당 계장님이 오시고, 한 분 두 분 농업인들이 모였습니다.
열 다섯 분이 신청했는데 여덟 분이 참석했습니다.

첫 시간에는 컴퓨터에 대해 설명하면서 집에서 가져간 본체를 분해했습니다.
본체를 열어 여러 부품들에 대해 설명을 했습니다.
대부분 처음 보는 장면이라서 그런지 아주 집중력이 좋았습니다.
본체를 본 다음에 키보드를 하나 분해해 봤습니다.
어떻게 만들어져 있는지 확인하고 자판도 뽑아서 살펴봤습니다.
간단하게 정비를 하는 요령에 대해서도 설명을 했습니다.



이어서 두번째 시간에는 자판 연습을 했습니다.
이번 교육에서 타자 연습에 좋은 성과를 거둔 분들에게 줄 선물도 개인적으로 준비했습니다.
자판과 마우스, 공CD.
하지만 자판 연습에 들어가니 바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처음 컴퓨터 앞에 앉아보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열 손가락으로 자판을 치는 부분은 포기하고 일단 타수를 측정했습니다.
일일이 체크를 했는데 한 분의 8타를 보고 뒤로 넘어가고 말았답니다. ^^

점심으로 청국장을 먹고 오후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오후에는 윈도우를 다루는 것을 배웠습니다.
창과 폴더를 배우다 보니 금방 두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항상 교육을 할 때마다 강조하는 것이지만 폴더에 대해 어려워 합니다.
하지만 쌀집아저씨가 생각하기에 윈도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폴더라고 생각해 오늘도 몇 번을 반복했답니다.



모든 교육을 마치고 나니 4시가 되었습니다.
목도 좀 쉬고, 힘도 좀 들고.
쌀집아저씨가 좋아서 시작한 일이고 하고 싶어하는 일이다보니 열심히 할랍니다.
힘은 들겠지만 주위 농업인들이 컴퓨터와 친해지도록 하고 싶습니다.
내일은 첫 시간에 컴퓨터 포맷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좋는 경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by 쌀집아저씨 | 2008/07/14 22:17 | 농부의 삶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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