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화순

엑셀 교육

오늘부터 화순군청에서 3일간 엑셀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컴퓨터 초보 농업인들입니다.
엑셀을 처음 대하는 분들입니다.



제가 보기에 컴퓨터를 처음 배우는 것보다는 더 쉬운 것 같습니다.
엑셀 화면부터 시작해서 입력하고, 수정하고, 시트 작업하고...
오늘 하루동안 여러 가지 것들을 배웠습니다.
잘한다고 칭찬도 하고 못한다고 야단도 쳤습니다.
칭찬도 야단도 서로 즐거워합니다.
내일까지 기초를 하고 모레는 응용편를 배우고 가계부를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by 쌀집아저씨 | 2009/03/23 20:56 | 트랙백 | 덧글(0)

정월대보름 저녁 밥상

 

 

 

오늘 화순 어머니께서 대보름 음식을 여러가지 주셨습니다.
덕분에 집사람과 마주 앉은 오늘 저녁 밥상이 아주 걸었답니다.

찰밥에 나물, 전과 돼지고기, 홍어에 꼬막, 사골국.

김에 찰밥을 싸먹으며 홍어와 돼지고기 삼합을 곁들였습니다.
알이 굵은 꼬막맛도 좋았고, 걸죽한 사골국물맛도 끝내주더군요.
우주가 아주 좋아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y 쌀집아저씨 | 2009/02/09 20:38 | 트랙백 | 덧글(0)

어머니 칠순 모임

어제 낮에 모처럼 온 가족이 모여 식사를 했습니다.
큰 형님네가 서울에서 살다보니 온 가족이 모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주말이 아니면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은 더욱 어렵죠.



아침에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아이스크림 케익을 사서 화순집으로 갔습니다.
부모님과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기다리다보니 동생네 가족이 왔습니다.
이제 열 달이 된 조카가 있어 어딜가나 관심이 집중됩니다.



11시가 넘어 화순읍에 있는 식당으로 갔습니다.
두 형님네 가족들이 도착해 있었고, 뒤이어 큰 형님네 가족도 도착했습니다.
큰 외숙모님과 이모님도 오시고, 마지막으로 넷째 외숙 부부도 오셨습니다.



서로 인사를 하고 덕담을 하고 소개도 하고, 음식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여름엔 어머니 칠순맞이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름여행과 오늘 가족식사가 어머니 칠순 기념이 되는 셈입니다.



식사를 마치고 화순집으로 모였습니다.
97년에 집을 고쳤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지금은 불편합니다.
부엌이 좁을뿐더러 부엌일을 밖에서 많이 하시는데 어려움이 큽니다.
부엌을 넓히고 부엌옆으로 다용도실과 화장실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런 저런 의견이 나오고 어떤 식으로 고칠지 모습을 정했습니다.
이제 곧 공사를 시작하면 어머니가 좀 편해질 겁니다.



어머니 칠순 덕분에 온 가족이 오랜만에 모두 모였습니다.
특히, 고등학생이 된 조카들은 명절 때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시간이 짧아 아쉬웠지만 이래 저래 뜻깊은 자리였답니다.
어머니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by 쌀집아저씨 | 2008/12/22 11:57 | 트랙백 | 덧글(0)

화순 모후산 버섯 채집회

아침부터 서둘러 이웃 면 남면으로 향했습니다.
오늘은 버섯 채집회에 다녀왔습니다.
남면에서 새송이 버섯을 생산하는 농가의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계기가 되어 이렇게 행사에도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보니 그 분이 화순군 버섯 연구회 회장님이셨습니다.



유마사.
큰 길에서 들어가는 길은 작년 태풍으로 인한 보수 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보수 공사로 인해 자연이 파괴되지 않기를 바랬습니다.
절이 크지는 않았고 그냥 아담했습니다.
석등이 마중했고, 보안교가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중국 사람 유마운과 그의 딸 보안의 전설이 내려오는 절입니다.
그리고 모후산은 고려인삼 시배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지금은 정비를 해서 등산과 산책을 하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10시가 넘어 행사가 시작됐고 모후산을 오르며 야생버섯을 채취했습니다.
처음 하는 일이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에 김밥으로 새참을 먹고 열심히 채집을 했습니다.



나중에는 우리 면에서 새송이 농사를 짓는 친구를 한 사람 사귀게 되었습니다.
지난 번에 홈페이지 교육 때 낯을 익혔는데 오늘 보니 동갑이어서 서로 친구가 되었습니다.
버섯도 따고 친구도 사귀고 이래 저래 뜻 깊은 행사가 된 셈입니다.



채집을 마치고 식당으로 갔습니다.
채집한 버섯들은 평상에 모두 모았습니다.
맛있는 닭백숙을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서는 본격적인 버섯 분류와 설명을 들었습니다.
농촌진흥청에서 우리나라 버섯 분류의 대가 한 분이 내려오셨습니다.
설명을 듣고 질문을 하고 ...
1시간 넘게 진지한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렇게 오늘 자리가 정리됐습니다.
오늘 행사를 보면서 화사농 총무를 맡고 있는 제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회원들에게도 이런 좋은 행사를 만들어봐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by 쌀집아저씨 | 2008/08/27 23:17 | 트랙백 | 덧글(0)

컴퓨터 교육



7월에 이어 한 달만에 정보화 교육을 했습니다.
장소도 지난 번과 같은 능주정보화마을입니다.
달라진 점이라면 그 사이에 정보화마을 실무자가 바뀌었습니다.

첫 날이라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오시지는 않았습니다.
신청은 열 댓 분이 했는데 절반 정도 참여했습니다.
아직까지 화순의 정보화 열기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10시에 교육 시작인데 9시가 되기 전에 도착했습니다.
덕분에 이것 저것 준비했습니다.
컴퓨터를 점검하고, 빔프로젝터도 보고, 강의할 내용도 살펴보고....

10시 전후해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오늘 교육은 윈도우와 인터넷 일반입니다.
참가하신 분들의 수준이 차이가 심해 진도를 잘 나가지 못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한글과 엑셀 교육인데 사실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너무 차이가 많이 나니 수준을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점심은 빛고을 식당의 청국장을 먹었습니다.
오후에는 인터넷으로 신문을 보고 정보를 찾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로 동영상도 보고, 온라인 강의도 신청해봤습니다.

아직까지 농촌의 정보화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열의를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지만 무관심한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가만히 앉아 있을 수는 없겠죠.
이렇게 교육도 하고, 화사농과 정보화선도자를 통해 조금씩 나아지겠죠?

by 쌀집아저씨 | 2008/08/18 21:28 | 트랙백 | 덧글(0)

가족 여행

그저께부터 모든 가족이 함께 가는 여행이 있었습니다.
제주도로 2박 3일간의 여행이었습니다.
올해는 어머니가 칠순이 됐습니다.
덕분에 일찍부터 형제들끼리 상의해서 가족여행을 잡았습니다.

얼마 전에 쌀집아저씨에게 아이가 생겼습니다.
참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덕분에 여행을 함께 가지 못했습니다.
병원에서 임신 초기라고 휴식이 필요하다고 했답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1박 2일 동안 화순집을 지켰습니다.
부모님이 안 계셔서 일부러 갔습니다.
혼자서 밭에 가서 고추를 따고 일을 좀 했습니다.
산적소굴에서 토종닭을 받아와서 퇴비간에 넣었습니다.
개와 닭들 먹이와 물을 챙겨줬습니다.

부모님이 안 계시는 화순집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뭐랄까....
기분이 묘했습니다.

by 쌀집아저씨 | 2008/08/17 23:26 | 트랙백 | 덧글(0)

농업인 정보화 교육

 

 

오늘부터 3일동안 화순군청에서 주관하는 농업인 정보화 교육이 있습니다.
쌀집아저씨가 강사가 되어 컴퓨터 기초에 대해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9시 30분 시작이었지만 한 시간이나 먼저 도착해 준비를 했습니다.
군청에서 담당 계장님이 오시고, 한 분 두 분 농업인들이 모였습니다.
열 다섯 분이 신청했는데 여덟 분이 참석했습니다.

첫 시간에는 컴퓨터에 대해 설명하면서 집에서 가져간 본체를 분해했습니다.
본체를 열어 여러 부품들에 대해 설명을 했습니다.
대부분 처음 보는 장면이라서 그런지 아주 집중력이 좋았습니다.
본체를 본 다음에 키보드를 하나 분해해 봤습니다.
어떻게 만들어져 있는지 확인하고 자판도 뽑아서 살펴봤습니다.
간단하게 정비를 하는 요령에 대해서도 설명을 했습니다.



이어서 두번째 시간에는 자판 연습을 했습니다.
이번 교육에서 타자 연습에 좋은 성과를 거둔 분들에게 줄 선물도 개인적으로 준비했습니다.
자판과 마우스, 공CD.
하지만 자판 연습에 들어가니 바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처음 컴퓨터 앞에 앉아보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열 손가락으로 자판을 치는 부분은 포기하고 일단 타수를 측정했습니다.
일일이 체크를 했는데 한 분의 8타를 보고 뒤로 넘어가고 말았답니다. ^^

점심으로 청국장을 먹고 오후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오후에는 윈도우를 다루는 것을 배웠습니다.
창과 폴더를 배우다 보니 금방 두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항상 교육을 할 때마다 강조하는 것이지만 폴더에 대해 어려워 합니다.
하지만 쌀집아저씨가 생각하기에 윈도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폴더라고 생각해 오늘도 몇 번을 반복했답니다.



모든 교육을 마치고 나니 4시가 되었습니다.
목도 좀 쉬고, 힘도 좀 들고.
쌀집아저씨가 좋아서 시작한 일이고 하고 싶어하는 일이다보니 열심히 할랍니다.
힘은 들겠지만 주위 농업인들이 컴퓨터와 친해지도록 하고 싶습니다.
내일은 첫 시간에 컴퓨터 포맷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좋는 경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by 쌀집아저씨 | 2008/07/14 22:17 | 농부의 삶 | 트랙백 | 덧글(0)

농업인정보화선도자 협의회를 다녀와서

쌀집아저씨가 농업인 정보화 선도자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계시죠?
어제는 영암군청에서 전남지역 농업인 정보화 선도자 협의회가 있었습니다.
오전 10시에 시작인데 비가 많이 내려 조금 늦게 도착했습니다.
반가운 얼굴들이 있어 더욱 좋은 자리였습니다.
한 지역 선도자들은 영광군청으로 가서 왜 협의회를 하지 않느냐는 작은 소동도 있었다고 합니다. ^^



전남지역 농업인 정보화 선도자는 모두 합해 60명 정도입니다.
어제 협의회에는 절반이 넘는 30 여명이 참가했습니다.
도청에서 정보화 선도자 업무를 담당하는 두 분이 오셨고, 군 담당자도 몇 분이 오셨습니다.
협의회를 치르면서 우리 화순군에서도 담당자가 참석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컸습니다.



협의회가 시작되고 쌀집아저씨는 신규 선도자를 대표해 발표를 했습니다.
선도자 활동을 시작하면서 부딪쳤던 문제를 중심으로 발표했습니다.
아직까지 시스템이 정착되지 않은 문제에 대해 제기했습니다.
화순은 올해 처음이라 어려운 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정보화 선도자 업무를 기술센터에서 담당했었는데 지금은 군청으로 이관되었습니다.
기관과 담당자가 바뀌다보니 정보화 선도자 활동에 대한 지원도 어려웠습니다.



이어 담양군에서 오신 죽부인 김경숙님의 발표로 이어졌습니다.
죽부인은 동네이장으로 활동하면서 e- 남도카페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정보화 선도자 활동과 이런 카페 활동을 함께 하는 노하우를 배웠습니다.
발표가 끝나고 이번에는 정보화 선도자 활동의 개선점들을 얘기하고 간단한 토론을 하고, 농림부에 건의사항을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두 시간 남짓 진행된 협의회를 끝내고 점심을 먹었습니다.



오후에는 영암군 명소를 들렀습니다.
왕인박사 유적지와 도기문화센터를 들러 관람을 했습니다.
비가 내려 도갑사는 들르지 못했습니다.
협의회를 참가하고 나니 정보화 선도자 활동에 대한 상이 정확하게 보였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서 우리 농업인들의 정보화에 자그마한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by 쌀집아저씨 | 2008/06/29 19:14 | 농부의 삶 | 트랙백 | 덧글(0)

사이버농업인 ceo 전진대회를 마치고

어제, 오늘 이틀 동안 나주에서 사이버농업인 CEO 전진대회를 치르고 왔습니다.
전국에서 천 명이 넘는 많은 농업인들이 함께 했습니다. 사이버농업인 전진대회는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대회입니다. 올해 대회는 전남사이버농업인연합회에서 주관해서 나주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참가 인원이 천 명인데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인원입니다. 하지만 전진대회 자리에 모인 전국의 농업인들의 열기는 정말 뜨거웠습니다.



쌀집아저씨는 화사농 회장님과 나주지회 회원 몇 분과 함께 접수대를 지켰습니다. 부지런히 준비하고 접수를 받아 많은 농업인들이 한꺼번에 들어왔지만 무리없이 접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이번 대회에서 관심이 컸던 강연을 듣고 싶었지만 접수 업무를 하느라 첫 날은 전혀 시간을 내지 못했습니다. 화순에서 오신 분들도 열 일곱 분이 있었는데 챙겨드리지 못해 더욱 아쉬움이 컸습니다.



오늘 아침밥을 먹고 심포지엄을 봤습니다. 여러 전문가가 모여 사이버 농업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를 했습니다. 많은 논의들이 오고 갔습니다. 논의를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해서 유일하게 참여한 행사였는데 좋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준비까지 생각하면 지난 2박 3일을 보낸 셈입니다. 실무를 맡아 보면서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어렵게 전국에서 모인 농업인들을 위한 대회인데 좀 더 원활히 진행할 수도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앞으로 전진대회는 점점 발전하는 대회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쌀집아저씨도 사이버농업인의 한 사람으로서 농업과 정보화를 결합시켜 나가는 일에 부지런히 함께 하겠습니다.

by 쌀집아저씨 | 2008/06/28 07:37 | 농부의 삶 | 트랙백 | 덧글(0)

화순군수님께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군수님.
동면에 사는 쌀집아저씨 장형준이라고 합니다.

요즘 우리 군을 보면 군수님이 의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군청에 농식품지원과도 새로 만들어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군민 입장에서 무척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군수님의 이러한 일련의 활동은 우리 화순을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든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화순을 알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군수님이 여러 활동을 하는 것도 우리 화순을 알려서 더 잘 살게 하기 위함이 아닙니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화순을 도시민들에게 얼마나 잘 알려내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서의 산적님은 이미 유명인이고 우리 화순을 대표하는 분입니다.
아마 도시민들은 화순군을 모르는 분들은 있어도 이서 산적이라고 하면 아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텔레비전에서 인간극장을 통해 방영되어 인기를 독차지했던 분입니다.
지금도 두 세달에 한 번씩 재방송으로 방영되어 산적님과 우리 화순이 전국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우리 화순을 전국에 알린 인물로 본다면 이서 산적님만큼 크게 공헌을 한 분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고향도 아닌 화순에 정착해 이렇게 화순을 알리고 있는 분을 그냥 떠나게 할 수는 없습니다.

군수님이 여러가지 정책을 통해 화순을 알리고, 새로운 사람들의 귀농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마당에 이미 화순에 기반을 닦고 화순을 널리 알리고 계신 분을 떠나게 한다는 것은 군수님의 적극적인 정책과도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화순으로서는 너무 큰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군수님께 요구합니다.
안심 마을 우사 증축이 단순히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니 어쩔 수 없다는 것은 담당 공무원의 너무 안일한 생각이라고 여겨집니다.
이서 산적님이 우리 화순을 대표하고 화순에 꼭 필요한 분이기에 군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 방도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서 산적님 만큼 전국에 우리 화순을 알리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이 들어갈 지 모를 일입니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면 문제가 되는 우사 증축문제를 해결할 방도가 생긴다고 봅니다.

군수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y 쌀집아저씨 | 2008/06/17 22:38 | 농부의 삶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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